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은 지난 3 월 31 일 두 은행의 수수료 체계 통합을 기념해 장애인 등 을 대상으로 타행환 송금수수료를 창구 이용시 30%, 자동화기기 이용시 50%를 각각 할인 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장애인과 만 18세 이상 미성년자,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를대상으로 4 월 1 일부터 6 월 2 일까지 2개월간 실시된다. 신한은행 과 조흥은행은 또 기존의 미성년자와 경로우대자, 장애인에 대한 수수료 할인제도를 통합해 창구에서 신한은행이나 조흥은행으로 송금을 할 때의 수수료는 30%, 영업시간 마감후 두 은행의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수수료는 50%의 할인율을 각각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