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엔진오일 무료교환과 무상점검 서비스 안내입니다. 기간은 2004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이며 대상은 스타렉스,그레이스 출고후 3년 초과차량 부유고객(2001년 3월31일 이전 출고차량에 한합니다) 행사내용은 엔진오일, 오일필터교환 및 차량성능 검사 (예약고객 선착순 시행)이며 단 에어크리너 교환 필요시 고객부담입니다. 시행장소는 지정정비협력업체, 그린서비스(단 직영서비스 센타 제외입니다. 예약 및 신청방법은 인근 현대자동차에 직접 방문하여 (무상점검 신청서)작성후 예약 및 유선예약이며 예약된 날짜에 해당 지정 정비업체 차량을 입고 하시면 무성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으실수 있습니다. 4월의 이벤트는 오토 미션 무상장착과 농협 조합원 특별 dc 됩니다 행사기간은 4.1부터 4.30일에 한하며 대상고객은 기간내 스타렉스 출고고객에 한하며 농협조합원에게는 2%할인됩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가까운 현대자동차 지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 요금이 오는 12일부터 평균 10% 인하된다. 또 고속철도 개통 이후 일반열차 감축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거리노선을 중심으로 경부선 8회, 호남선 4회씩 일반열차가 증편된다. 고속열차 내 장애인 이동휠체어가 오는 5월말까지 제작, 비치되고 휠체어 좌석도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고속철도 운영 개선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고속철도 미운행지역 주민과 일반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요금을 오는 12일부터 전 구간에 걸쳐 평균 10% 인하키로 했다. 일반열차도 증설해 경부선은 장거리 노선 8회, 통근용 무궁화호 4회를 각각 증편하고 호남선은 장거리 노선 4회를 증편키로 했다. 대구-포항 구간의 경우, 새마을호 4편을 없애는 대신 통근열차 4편을 투입하기로 했다. 고속열차 내 장애인 편의시설 대책도 마련돼 특실 2곳에만 설치된 휠체어좌석을 5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화장실 이용 등을 위해 보호자나 승무원의 도움을 받아 열차 안에서 이동할 수 있는 장애인용 이동휠체어도 오는 5월말까지 제작, 비치하기로 했다. 승차감 논란을 빚고 있는 `거꾸로 좌석'의 경우 추가로 도입되는 고속열차에는 회전식 좌석을 채택하되 이미 도입된 열차에 대해서는 설문조사와 전문가 연구 등을 거쳐 좌석개조 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거꾸로 좌석에 대한 5% 운임할인 혜택은 오는 6월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밖에 인터넷 예약장애, 자동발매기 이용저조 등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창구증설과 함께 매표상담 직원 30명을 증원하고 자동발매기 전담도우미도 늘려 배치키로 했다. 건교부와 철도청은 개통이후 잇따르고 있는 기술적인 장애현상 등에 대해 원인을 정밀분석, 보완해 빠른 시간내에 고속철도 운행을 안정화시키기로 하고 정시운행 비율을 3개월내에 98%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대안산병원, '장애인 날' 맞아 무료진료 고대 안산병원 재활의학과(과장 강윤규 교수)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안산병원 재활의학과의 '장애인과 함께 하는 재활의학 주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무료진료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안산시 단원구 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고대병원 재활의학과 의료진들이 참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진료 및 질환에 대한 상담과 통증치료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치아를 위해서는 커피대신 사과를 먹어야 좋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건강한 치아와 입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커피 대신 사과 등 섬유질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재필 치과의사는 31일 강남구가정복지센터 주최로 개최된 ‘어르신 치아관리 건강강좌’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장 치과의사는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얘기는 있지만 치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며 “커피는 산성이 강해 박테리아의 증식을 돕는다”고 말했다. 또한 장 치과의사는 “술 고기 마늘 파 흡연 등도 박테리아를 번식시키고 입냄새의 주범이므로 피해야 한다”며 “사과 등 섬유직 음식을 많이 먹거나 물을 많이 마시면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나이가 들어 이가 시린 이유는 잘못된 칫솔질로 잇몸이 물러나 잇몸 아래 숨겨진 부분인 백알질이 마모되어 치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백악질 표면에 있는 많은 구멍으로 찬물, 산(酸)등이 흘러 들어가 치아 내부의 신경을 자극, 시린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라고 장 치과의사는 지적했다. 장 치과의사는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한 사람이 있다?(답 NO)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NO) △치아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닦는 게 좋다?(식사 후 반드시) △전동칫솔이 손으로 하는 칫솔질보다 더 편하고 잘 닦인다?(NO) 등 치아와 관련된 잘못된 상식에 대해 인지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