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2006년 6월 30일 금요일 음성사서함 2000(4502)번 입니다. 한시련 음성사서함 진행자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시각장애인 회원님들과 항상 동행 하고자 하는 우리 한시련 경기지부의 연락처는 031-213-7722번이오니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소식을 알려드리기 앞서 안마사위헌판결 관련되어 결성된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안마업과 관련되어 진행되는 모든 일에 관해 음성사서함 6364번에서 발 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명운동을 같이하고 있으니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1. 제 18기 텔레마케팅 훈련생 모집안내 3. 시각장애 부부 웨딩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4. 제 2회 재활보조기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안내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14대 경기도지부장 보궐선거가 개최되오니 대의원님께서는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는 2006년 7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30분 부터이며 장소는 농촌진흥청 농민회관내 그린웨딩홀 별관 1층 식당입니다. 지참물은 신분증과 도장이며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는 제 18기 텔레마케팅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모집기간은 2006년 6월 23일부터 7월 21일까지 훈련기간은 7월 31일부터 12월 15일 20주입니다. 면접은 수시로 하며 신청자격은 시각장애인 텔레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만 40세 미만의 취업희망자 입니다. 구비서류는 복지카드 사본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반명함판 사진 2매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증명서 1부 보건소 건강진단서 1부 입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고용지원센터 02-950-0121 번 오미정 담당자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시각장애 부부 웨딩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안내입니다. 한시련 경기도지부에서는 시각장애인 회원 가정의 화목과 젊음을 다시 찾아드리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삼성 SDI 후원으로 시각장애 부부 웨딩사진 및 가족사진을 촬영하여 드립니다. 회원님들은 각 지회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촬영일 : 2006년 6월-12월까지며 대상 : 지회당 시각장애 부부 및 가족 5쌍씩 추천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지부에서는 취업을 원하는 장애인을 위하여 무료직업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무직, 노무직, 생산직, 경비원, 청소원, 주차원, 텔레마케터, 헬스키퍼, 안마사 등 다양한 직종에 취업을 원하시는 장애인 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각장애인 무료직업상담소 031.243.4464번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2회 재활보조기구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립니다. 홍보기간은 8월 31일까지 이며 접수기간은 9월1일부터 9월 29일까지 입니다.기획서 및 아이디어 신청서 제출은 우편 및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합니다. 응모신청서및 기획서 양식은 센터 홈페이지 www.atrac.or.kr 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295-736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시각장애인기독교협의회와 한국시각장애인선교회는 내달 2~18일 서울, 대구, 대전 등 전국 32개 도시를 도보로 순회하는 `시각장애인 생존권 회복 촉구와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국토행진기도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시각장애인 40여명이 참여하는 이 기도회는 동ㆍ서 2개팀으로 나눠 경남 창원과 전남 목포에서 각각 출발, 전체 31개 도시를 거쳐 종착지인 서울에 도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진 기간에 서울,대전 등 32개 도시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리며 방문 도시의 30여개 교회와 연계해 기도회와 찬양 집회도 마련됩니다.. 또 시각장애인의 안마업 회복을 위한 1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시각장애인들의 딱한 실정을 알리는 전단도 배포됩니다. 주최 측은 "생존권을 빼앗겨 극한 투쟁을 하는 시각장애인을 위로하고 이들의 절박한 문제를 국민들께 알리기 위해 국토행진 기도회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으로 2006년 6월 30일 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6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한달 마지막 주일 잘보내시고 새로운 달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