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배우기
장애인과 함께
구인구직
자유게시판
사랑의 배너달기


음성사서함 2000번(2006.6.12)
이 름   관리자
제 목   음성사서함 2000번(2006.6.12)
작성일   2006-06-12
조회수   6306
첨부파일  

** 음성사서함 2000번 청취법 **
-> 060-704-5500번으로 전화를 걸어 5번을 누르신 후 음성사서함 번호 2000번을 누르시면 사서함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안협 비상대책위원회 사서함 6364)


(음성사서함 중 이전 소식과 겹치는 것은 제외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2006년 6월 12일 음성사서함 2000입니다. 


오늘의 소식을 알려드리기 앞서 060-704-5500번 음성사서함 서비스가 6월 6일부터 9일까지 기기 장애로 인해 마비되었습니다. 안마사 헌법 위헌이라는 비상시국으로 인한 전화 폭주로 인한 장애였으니 회원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또한 6월 5일 결성된 안협 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안마업 위헌사건과 관련해 진행되는 모든 일에 관해 음성사서함 6364번에서 발빠르게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명언입니다.
말로 해도 올바로 전달되지 않는 건 아예 말하지 않는게 제일 좋다  


<이슈마당>
‘안마사 위헌 반발’ 인터넷도 뜨겁다

시각장애인만 안마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항의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인터넷도 뜨겁게 달구고 있다.지난 5일부터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각장애인 살리기 1천만 명 서명운동’에는 3일째인 8일 현재 4천7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서명운동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넓은 마을),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아이프리), 대전맹학교 등의 인터넷 통신망을 주축으로 실시되고 있다. 서명운동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배너달기 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또한 위헌 판결과 관련한 언론기사와 각종 소식 등을 정리해 알리는 ‘안마업권 수호를 위한 긴급 인터넷 방송’도 개설됐다. 매일 오후 10시~12시까지 cast.mainaid.net에서 방송이 실시되고 있다.
헌법재판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www.ccourt.go.kr)은 아예 시각장애인들로 도배가 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십 건씩 이번 판결에 대한 항의 글이 올라온다. 지난 4일 한 시각장애인의 자살사건을 계기로 항의와 분노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분위기다.
포탈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마사 규정 위헌결정에 대한 실시간 투표에는 1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이번 판결에 대한 일반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관련 댓글도 570여건이나 달렸다.네티즌들의 대부분은 이번 판결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잘했다, 직업 자유 보장해야’라는 의견이 전체의 15.1%(1천722명)밖에 불과한 반면 ‘잘못했다, 약자 보호했어야’라는 의견은 83.4%(9천812명)로 훨씬 많았다. 
이외에도 시각장애인관련 기관 홈페이지나 언론사 게시판에도 끊임없이 이번 판결에 대해 항의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의견이 물밀 듯이 쏟아지고 있다.


 
 
 
 
Copyright 2005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All rights reserved.
사무실 : (1623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135
경기북부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 경기도 양주시 고삼로43번길 28 2, 4층 (우) 11485

Tel : 031) 213 - 7722 Fax : 031) 211 - 0220    E-mail : ggkbu@daum.net
시각장애인용 홈페이지로 이동
경기도청 바로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