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2006년 4월 24일 음성사서함 2000입니다. 오늘의 명언입니다. 행복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다 <정보마당> 중증장애인 직원 채용 안내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서 [시각 및 청각언어 중증장애인 직원 채용]이 있음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응시원서 접수 ○ 접수기간 : 2006. 4. 18(화) ~ 2006. 4. 27 (목) 18:00 ○ 접수방법 : 우편 또는 방문접수 ○ 접 수 처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경영지원국 조직인사팀 【 주소 : (우)463-80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97-1 】 2 전형일정 (예정) ○ 1차 전형(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06. 5. 2(월) ※ 2차 전형(필기) 일정과 함께 공단 홈페이지(www.kepad.or.kr)에 게시 ○ 2차 전형(필기시험) : 2006. 5. 7(일) 3. 기타사항 ○ 응시원서는 접수기간(‘06. 4. 27. 18:00)까지 도착된 서류에 한하여 접수합니다. ○ 응시원서의 기재착오, 누락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공단은 책임지지 않으며, 제출한 응시서류 일체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기타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조직인사팀(031-728-732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모집] 춘계 세미나 참가자 모집 (한국맹인침술연구회) 한국맹인침술연구회에서는 매년 2회 춘추로 1박 2일 일정으로 세미나를 갖고 있는바 이번 춘계 세미나는 거제도와 외도의 해상관광을 겸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니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6년 4월 30일 14시~5월 1일 20시 장소 : 경남 거제도와 외도 4월 30일(일) 14시 서울 출발 출발장소 : 3호터널 앞 참가비 : 1인당 8만원 안내자 동행시 15만원 (당일 행사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약간의 시간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 02-461-7078, 02-753-341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모집] 윈도XP 기초활용 교육생 모집 (한시련)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윈도XP 기초가 불안해서 응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보다 탄탄한 기초지식 습득을 통해 윈도XP를 200%이상 활용하실 수 있도록 윈도XP 과정을 아래와 같이 개설합니다. 가끔 키보드가 말을 안 듣거나 인터넷이 연결이 되지 않거나 사운드 작동이 안 되어 당황해 본 적이 있는 모든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모집 대상 : 윈도XP 기초토대를 확실히 다지기 원하시는 등록 시각장애인 2. 모집 인원 : 10명 3. 모집 기간: 수시 모집 4. 교육 기간 :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8회 5. 교육 시간 : 매주 수, 금: 13시 부터 16시까지 6. 교육 내용 : 환경설정, 파일탐색, 팝업메뉴 활용 팁, 날짜 및 네트워크, 사운드 등 제어판 설정, 윈도 구성요소(미디어 플레이어,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추가 제거, 응용프로그램 추가 제거, 시작프로그램 설정, 복원 및 백업, 시스템타이머(윈도 자동종료 및 자동 플레이 기능) 7. 교육 장소 : 1층 제 1 정보화 교육장 8. 교육비 : 무료 9. 교통편: 창동역 1번출구 12시 30분 장애인셔틀, 13시 상이군경셔틀 성북역 마을버스 9번 종점하차, 또는 중계역 6번출구 도보 12분 신청 및 문의 : 02-950-0138, 담당강사 오한중 [안내] 제1회 정기 세미나 개최 안내 (안마침연구회) 한국 안마침 연구회에서는 제1차 정기 쎄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날자 및 시간; 2006년 4월 30일 오후 3시 30분 장소; 안마사 협회 지하 강당 주제; 만병의 원인인 변비의 치료로 임상의 기본을 다지자. 강사; 1 변비의 일반 이론과 침술 및 실습; 강의;강 흥수 회장 2 안마에 의한 변비 치료 이론 및 실습; 도 승히 학술 부장 3 운동법에 의한 변비 치료 실습; 예 종성 감사 당일 행사 일정 1 3시 30분;임시 총회 및 주제 발표 2 5시;실습 3 6시; 저녁 식사 및 친교 당분간 회원 가입비는 없으며 신입 회원은 문 영희 총무에게 회원 등록을 반듯이 해주시기 바라며, 모든 회원은 회비 2만원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다음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02-351-3500 018-225-8585 <이슈마당> 장애인 고용장려금 줄이고…장애인부터 해고 정부의 장애인 고용을 늘리겠다며 운용중인 ‘장애인고용장려금 제도’가 겉돌고 있다. 이 장려금은 장애인을 고용하는 업체에 지원하는 임금보전 성격의 보조금.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는 업체로부터 부담금을 받아 재원을 마련한다. 그러나 정부가 기금 고갈 등을 이유로 2004년부터 장려금을 대폭 삭감하면서 장애인들이 회사에서 내쫓기고 있다. ◇“장려금 줄었으니 나가라”=뇌성마비 2급 장애자 김모씨(41)는 지난 3월말 어렵게 얻은 일자리를 잃었다. 김씨는 2005년 3월부터 전북의 모 업체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이 업체에서 김씨가 받은 월급은 65만원. 이 가운데 ‘신규고용장려금’ 명목으로 노동부가 김씨의 회사에 지급한 돈은 60만원이다. 회사는 김씨에게 5만원만 주고 일을 시킨 셈이다. 회사는 1년 계약기간이 끝나자 “신규고용장려금 적용을 받을 수 없어 우리 회사에서 일하기 힘들다”며 김씨를 해고했다. 사업주는 기한이 1년으로 정해진 신규장려금 대신 37만5천원으로 다소 금액이 낮은 일반 고용장려금을 신청해 김씨에게 계속 일자리를 줄 수 있었다. 그러나 월 22만5천원의 추가비용 때문에 해고한 것이다. 서울 성동구의 모업체에서 근무하던 유모씨(38)는 지체 4급 장애인. 유씨는 장애인 동료 6명과 2003년부터 일했다. 지난해 5월 사장은 유씨 등 장애인 근로자들을 불러 “경기가 좋지 않고 고용장려금이 줄어 나가줘야 겠다”고 말했다. 유씨 등 장애인 6명은 순식간에 일터에서 쫓겨났다. 사업주는 경증 장애인 유씨가 입사할 무렵인 2003년 정부로부터 1인당 47만4천원씩을 보조받았지만 2004년부터는 보조금이 1인당 30만원으로 대폭 줄었다. 결국 차익 손해를 보게 되자 사내 장애인 모두를 내쫓았다. ◇부담금에만 의존=장애인고용장려금은 1990년 장애인고용촉진법이 제정되면서 시행됐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 종업원이 고용된 사업체는 이중 2%를 장애인으로 의무 고용해야 하고,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1인당 50만~75만원의 부담금을 내야 한다. 기업들 내는 부담금은 2003년 1천39억, 2004년 1천1백87억, 2005년 1천2백59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했다. 하지만 고용장려금으로 사용된 금액은 2003년 1천1백16억원과 2004년 1천2백38억 등 부담금을 초과하고 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장애인 고용장려금 액수를 깍았고, 재원 보충을 위한 별도의 방안을 마련하지 않았다. 지체장애인협회 한 관계자는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던 참여정부가 각종 장애인정책에 대해서는 후퇴한 기미가 역력하다”며 “장애인들의 목소리를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정부 관계자들에게 불만이 높아진 지 오래됐다”고 주장했다. 노동부 장애인고용팀 관계자는 “기업이 내는 부담금에만 의존하는 재원 마련에는 한계가 있다”며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