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내용 중 이전 소식과 겹치는 것은 제외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2006년 4월 21일 음성사서함 2000입니다. 오늘의 명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남을 평가 하지 말자. 돈이 많은지, 없는지, 돈을 많이 버는지, 못 버는지 돈이 많아도 힘든지, 행복한지, 힘들게 살았는지 잘 살았는지 노력을 했는지 노력을 안 했는지는 자기 자신 만 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소식마당> 심부름센터 운영안내 저희 경기도 지부 심부름센터는 대중교통수단 이용의 불편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에게 차량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편의를 제공하여 사회참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시각장애인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용방법 : 이용일을 기준으로 4일전부터 선착순 전화예약접수를 받습니다. - 차량예약시간 월~금요일 : 오전 9시-오후6시 - 요금안내 1) 시내의 경우 3km 기본 1,000원 1km 추가당 300원의 추가요금 징수 2) 시외의 경우 편도는 1km당 400원, 왕복은 1km당 300원의 요금 징수 3) 왕복시 대기료는 10분당 500원이며 도로비는 사용자 이용구간만 징수 4)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제출하는 자에 한하여 일주일에 한번 센터가 위치한 시내요금은 무료, 시외 요금은 50%할인하여 받습니다. 저희 심부름센터는 수원, 의정부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인근지역의 계신 시각장애인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센터 전화 : 수원 031-213-7722(내선2번), 의정부 031-871-0400 <이슈마당> 장애인 주치의제 도입,장애인 맞춤 의료서비스제공 정부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체적 대책 중 장애인 주치의 제도를 도입,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특히 장애인의 월평균 소득은 비장애인 가구 304만원의 52%에 불과한 157만원이고, 장애인 1인당 평균진료비는 비장애인가구 30만원의 4배인 118만원으로 조사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는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의 주재로 금년도 제4차 '사회문화정책관계장관회의'를 개최, 장애인에 대한 의료 복지 증진 등 세부 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18일 논의했다. 더욱이 정부는 장애인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이 매우 취약한 저소득 거동 불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주치의 제도' 도입,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 추진하기 위해 오는 2007년까지 세부 도입 방안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보장구 구입비용을 일시에 부담하기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을 위해 현행 보장구 구입비 환급시스템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예를 들어 100만원의 보장구를 구입하는 경우 현재 장애인은 보장구 업체에 100만원 전액을 지불하고, 사후에 공단에 신청을 통해 80만원을 되돌려 받던 현행제도를 개선해 본인부담금 20만원만 지불하면 보장구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와 더불어 여성장애인에 대한 교육, 고용 임신 및 출산·육아 등 종합적인 지원 대책 마련한다.금년부터 시범 실시중인 여성장애인 교육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 하고, 여성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정책적 지원 방안을 강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