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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사서함 2000번(2006.2.3)
이 름   관리자
제 목   음성사서함 2000번(2006.2.3)
작성일   2006-02-03
조회수   6561
첨부파일  

(사서함 내용 중 이전 소식과 겹치는 것은 제외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2006년 2월 3일 음성사서함 2000번입니다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1 막연하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 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 된다. 
2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 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3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과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4 차별화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 당신은 틀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5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 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6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산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 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7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메시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틀리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경기지부 소식마당>

심부름센터 운영안내

저희 경기도 지부 심부름센터는 대중교통수단 이용의 불편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에게 차량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편의를 제공하여 사회참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시각장애인 심부름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용방법 : 이용일을 기준으로 4일전부터 선착순 전화예약접수를 받습니다.
- 차량예약시간 월~금요일 : 오전 9시-오후6시
- 요금안내
1) 시내의 경우 3km 기본 1,000원 1km 추가당 300원의 추가요금 징수
2) 시외의 경우 편도는 1km당 400원, 왕복은 1km당 300원의 요금 징수
3) 왕복시 대기료는 10분당 500원이며 도로비는 사용자 이용구간만 징수
4)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제출하는 자에 한하여 일주일에 한번 센터가 위치한 시내요금은 무료, 시회 요금은 50%할인하여 받습니다. 
저희 심부름센터는 수원, 의정부 심부를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인근지역의 계신 시각장애인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센터 전화
수원 031-213-7722(내선2번), 의정부 031-871-0400


<정보마당>

안마의료봉사단 ‘나눔의 손길’ 단원 모집 

사단법인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에서는 시각장애인안마사의 사회참여와 도민보건증진에 기여하고자 안마의료봉사단 나눔의 손길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단원을 모집하오니 뜻있는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가. 대 상 : 본 지부 소속회원 중 1순위 휴업회원 2순위 일반회원 (00명)
나. 모집기간 : 2006년 2월 2일 ~ 2월 10일
다. 신청방법 : 본 지부 사무국 전화신청 (031-234-2655~7)
라. 봉사단 활동계획 : 매주 2회참고: 본 봉사단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경비을 지급해드립니다.

삼성 애니콜 v-7300 단말기 행사 안내

KT에서 2006년도를 맞이하여 삼성 애니콜 v-7300 단말기를 2005년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음성인식 기능, 문자 음성 변환, mp3, 녹음 기능 등 100만 화소급의 제품으로써 시각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신규는 37만원대부터 구입가능하며 번호이동시에는 좀 더 저렴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오전 10-6시까지 02) 3487-1035,1036 번으로 연락 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북부 관광지 7곳 새 단장

경기북부지역 유명 관광지 7개소가 총 6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새 단장을 합니다. 해당관광지는 포천시 산정호수와 백운계곡 관광지, 남양주시 수동관광지, 양주시 장흥유원지와 한탄강 유원지, 동두천시 소요산, 파주시 공릉관광지 등 5개 시 7곳이니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슈마당>

장애인을 위한 대학편의 시설

충남 천안시에 있는 나사렛대 3학년 이길준(30)씨는 이번 학기에 수강할 과목의 교재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대학 측이 시각장애학생인 이씨를 위해 교직 등 9개 과목 교재가 모두 점자로 된 텍스트 파일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씨는 학교가 준 점자 노트북을 사용해 파일을 읽고 미리 공부를 할 계획이다. 이씨는 "30명가량의 시각장애 학생이 시가 500만원이 넘는 점자노트북을 개별적으로 갖고 공부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는 거동이 힘든 장애학생이 부모 등 보호자와 생활할 수 있도록 방 2개 달린 기숙사를 제공한다. 이 대학 김익수씨는 "장애학생이 기숙사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면 우선 배정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일부 대학들이 장애학생들을 위해 전용 승강기나 경사로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서 수업을 듣는 데 있어 일반 학생과 똑같이 할 수 있도록 하거나 학교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장애 없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2일 전국 157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해 발표한 '장애학생 교육복지 실태'에서 강남대.나사렛대.대구대.삼육대.서울대.성균관대.신라대.우석대 등 8개 대학이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평가는 장애학생에 대한 특별전형, 교수.학습 지원 실태, 시설.설비 등의 3개 영역으로 이뤄졌다. 
서울대의 경우 2003년 평가에서는 장애학생이 생활하기에 불편을 느낄 수 있는 '개선 요망' 판정을 받았으나 대학 전체 시설을 개조하고 기숙사를 개방하는 노력을 해 이번에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성균관대는 지난해부터 장애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주고 있다. 4학년 이승훈(29)씨는 재학 중 희귀한 병에 걸려 두 다리가 불편한 학생. 하지만 지난해 등록금 전액을 받아 사법시험 1차에 합격한 상태다. 대구대는 시각 장애인 학생들을 위해 중간 고사나 학기말 고사, 토익 시험 등을 점자로 치를 수 있게 하고 있다. 
하지만 조사 대상 전체 학교의 61%(96개 대학)가 이번 평가에서 '개선 요망' 판정을 받는 등 절반이 넘는 대학이 장애학생들의 불편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게다가 가천의대. 인천대.포항공대 등 57개 대학은 아예 교육부에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등 평가에 참여하지 않았다. 교육부는 장애학생 교육복지 실태 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이들 대학에 대해서는 행정.재정적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지역소식마당>

‘희망 경기도’ 아이디어 공모

경기도는 ‘세계 속의 경기도’, ‘희망의 도정’을 구현하기 위해 도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제안내용은 ▲예산절감 ▲도민 편익증대 ▲에너지 절약 등으로 아이디어 선정시 50만~6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아이디어는 홈페이지(www.gg.go.kr, 도민참여 도민제안), 팩스(249-4986)로 접수. 문의: 249-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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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31) 213 - 7722 Fax : 031) 211 - 0220    E-mail : ggkb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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