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화면해설영화 "골든슬럼버" 모객공지 영화 '골든슬럼버’는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입니다. 화면해설 예고편 영상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및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CGV 홈페이지, 넓은 마을, 유튜브, facebook 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영화 관람비가 2,000원으로 인상됐으며 관람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접수 후 당일 취소 또는 사전 연락 없이 미 관람 할 경우 다음 달 상영하는 영화 중 1편의 관람이 불가합니다. - 다 음 - 1. 영화명 : 골든슬럼버. 15세 관람가 감독 노동석 주연 강동원(김건우 역) 김의성(민씨 역) 한효주(전선영 역) 김성균(최금철 역) 김대명(장동규 역) 2. 장소 : 북수원CGV(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893 북수원 패션아울렛 4층) 3. 상영일 : 3월 13일 화요일 19시대 3월 15일 목요일 14시대 (정확한 상영시간은 북수원CG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4. 대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5. 관람비 : 본인부담금 인당 2,000원(안내자 1인 동반시 총 4,000원) 6. 신청기간 : 상영회 전날 17시 마감 7. 신청방법 : 지회별 접수 및 개인별 신청가능(개인 신청자는 도지부로 전화 연락바람) 8. 연 락 처 : 031-213-7722 (내선206번 이현정) 9. 상영정보 : ‘아무도 믿지 마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탄 그에게 고등학교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로부터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재회한 반가움도 잠시, 그들 눈 앞에서 유력 대선후보가 폭탄 테러에 의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당황한 건우에게 무열은 이 모든 것은 계획된 것이며, 건우를 암살범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서 자폭 시키는 게 조직의 계획이라는 이야기를 전한다. 겨우 현장에서 도망치지만 순식간에 암살자로 지목되어 공개 수배된 건우. CCTV, 지문, 목격자까지 완벽히 조작된 상황, 무열이 남긴 명함 속 인물, 전직 요원인 ‘민씨’(김의성)를 찾은 건우는 그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조금씩 알게 된다.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건우. 하지만 자신이 도망칠수록 오랜 친구인 ‘동규’(김대명), ‘금철’(김성균), ‘선영’(한효주)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