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화면해설 예고편 영상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및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CGV 홈페이지, 넓은 마을, 유튜브, facebook 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영화 관람비가 2,000원으로 인상됐으며 관람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접수 후 당일 취소 또는 사전 연락 없이 미 관람 할 경우 다음 달 상영하는 영화 중 1편의 관람이 불가합니다. - 다 음 - 1. 영화명 : 그것만이 내 세상. 12세 관람가 감독 최성현 주연 이병헌(김조하 역) 윤여정(주인숙 역) 박정민(오진태 역)2. 장소 : 북수원CGV(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893 북수원 패션아울렛 4층) 3. 상영일 : 2월 6일 화요일 19시대 2월 8일 목요일 14시대 (정확한 상영시간은 북수원CG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4. 대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5. 관람비 : 본인부담금 인당 2,000원(안내자 1인 동반시 총 4,000원) 6. 신청기간 : 상영회 전날 17시 마감 7. 신청방법 : 지회별 접수 및 개인별 신청가능(개인 신청자는 도지부로 전화 연락바람) 8. 연 락 처 : 031-213-7722 (내선206번 이현정) 9. 상영정보 :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 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