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화면해설 예고편 영상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및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CGV 홈페이지, 넓은 마을, 유튜브, facebook 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2017년 7월 1일부터 영화 관람비가 2,000원으로 인상됐으며 관람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접수 후 당일 취소 또는 사전 연락 없이 미 관람 할 경우 다음 달 상영하는 영화 중 1편의 관람이 불가합니다. - 다 음 - 1. 영화명 : 신과함께. 15세 관람가 감독 김용화 주연 하정우(강림 역) 차태현(자홍 역) 주지훈(해원맥 역) 김향기(덕춘 역) 2. 장소 : 북수원CGV(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893 북수원 패션아울렛 4층) 3. 상영일 : 1월 16일 화요일 19시대 1월 18일 목요일 14시대 1월 20일 토요일 11시대 (시간은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상영시간은 북수원CG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4. 대상 : 등록 시각장애인 및 가족(안내자 1인에 한함) 5. 관람비 : 본인부담금 인당 2,000원(안내자 1인 동반시 총 4,000원) 6. 신청기간 : 상영회 전날 선착순 마감 7. 신청방법 : 지회별 접수 및 개인별 신청가능(개인 신청자는 도지부로 전화 연락바람) 8. 연 락 처 : 031-213-7722 (내선206번 이현정) 9. 상영정보 :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 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개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