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연합회는 어떤 목적을 필요로 하는 곳입니까?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회진출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보살펴주고 또 다른 삶의 희망을 찾게 해주는 곳인줄만 알았죠.. 제가 세상에서 사랑하는 분이 교통사고로 시각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 분은 가족을 위해 집에만 있기 미안한지.. 자식들에게 무언가라도 보탬이 되고 싶으셨던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을 안고 시각장애인연합회라는 곳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장애인을 감싸주는 곳이 아닌 장애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 분의 인격 자체를 무시하고 장애인이라 혜택되는 조건을 이용할려고 하더군요 얼마나 괴로우셨으면 그분이 자살까지 생각했겠습니까? 이런게 한국 사회의 실태인가요? 이런게 장애인을 위하는 곳인가요? 장애인도 하나의 인격체라구요 당신도 장애인이면서 왜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십니까? 당신도 장애인이면서 연합회를 책임지는 사람이면서 감싸주지는 못탈망정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뒤에서 헐뜯고 ..뒤에서 헐뜯다 못해 아예 대놓고 무시하고 자기들은 먹지도 않을 그딴 밥 줘놓고선 그런 밥도 장애인에게 주는게 아깝던지 굶으라고 하더군요? 그딴말이 입에서 나오십니까? 그 분이 무시를 당하면서도 궂이 다녔던 이유가 안마해서 겨우 한달에 1~2만원 받는거 저희 맛있는거 먹이고 싶어서 다니시더라구요 당신들은 인간이 아니죠 쓰레기일뿐이죠 쓰레기라는 단어도 아깝네요 예 드럽고 치사해서 이딴데 안다니게 할려구요 당신들이 얼마나 잘랐길래 사람을 개무시하죠? 하늘이 무섭지 않나 보네요 계속 그렇게 사십쇼 어떻게 되나 두고보면 알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