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읽는 그림책>> 프로그램 소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시각장애 아동 어머니를 대상으로 손끝으로 읽을 수 있는 촉각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둘째주 화요일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 강좌 및 체험, 점자도 익혀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체험 내용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유물 10점을 선정하여 이야기를 만들고(story-telling) 그림책 제작 전문 강사들과 촉각그림책을 만들어본다. 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은 전시물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 아이들에게 촉각을 활용한 책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화접수를 통해 이용가능하다. 세부운영계획 · 내 용 :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유물 10점을 선정하여 시각장애 아이를 위해 엄마가 만들어주는 촉각그림책 · 운영기간 : 9월8일~9월29일(매주 화요일) 14:00~17:00 4회 운영 · 접수방법 : 전화접수 · 대 상 : 시각장애아동 어머니 30명 · 장 소 : 교육관 제 3강의실 수강인원 모집 ㅇ 대 상 : 일반성인 30명 ㅇ 접수방법 : 전화접수 ㅇ 담 당 자 : 이가나 02-2077-9297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