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작성자 이럴순으로 올렸던 사람입니다. 앞으로 두고보겠습니다. 제 친분있는분이 잘나가는 변호사가 있는데 한번만 더 그따위 행동 해서 걸렸다간 바로 고소장 취할 것이며 가만히 두지 않을꺼라 경고하겠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십시요 그리고 두번다시 그 어느 이에게도 그런 사람이 해서는 안될 짓 하지 마시구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솔직한 심정으로 고소하고싶고 박살내고 싶고 찢어죽이고 싶습니다 그만큼 가슴의 상처가 남겨져있습니다 더이상 어린 제 가슴에 상처 그만 냄기시고 인생똑바로사십쇼 경기권시각장애인연합회에 근무하시는 분중에 이글을보면찔리는분이계실꺼라저는생각이드네요 요즘 무서운게 뭔지 아시죠? 지금은 이렇게 글 하나로 끝나지만 당신들이 어케 하느냐에 따라 일을 크게벌릴지 작게벌릴지 당신들 하기 나름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