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주의 신간은 다음과 같으며 총 10권의 책이 올라왔습니다. 금주의 신간도서. 엄마 자격증이 필요해요. 현재의 역사가 미셸 푸코. 꽃이 지고 있으니 조용히 좀 해주세요. 지식의 대융합.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콘서트.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역사. 한국 고고학 60년.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우주지도. 엄마 자격증이 필요해요. 신문과 잡지에 연재하면서 받은 수많은 질문을 모아, 엄마 되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젊은 엄마들에게 올바른 양육법, 아이와의 갈등을 다스리는 법,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법 등을 상세하게 일러줍니다. 현재의 역사가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질서’를 희구한 구조주의자이면서 ‘중심’을 해체한 탈구조주의자였고, 폭력과 억압에 항거한 투사였으되 프랑스 공산당 논리에 반대한 반마르크스주의자였습니다. 푸코의 철학적 정체를 탐구해 보는 책입니다. 꽃이 지고 있으니 조용히 좀 해주세요. 선운사에 들르게 된 시인들은 미당과 선운사와 시를 하나로 잇는 기념할만한 책을 엮어보기로 하고 여러 편의 시를 모으게 됩니다. 이미 발표된 시를 모으고 새로 청탁도 하면서 선운사라는 주제로 엮은 시집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선운사와 관련된 기존의 현대시 시편들과 선운사 고승들의 시, 전각, 다시 등의 한시와 노래들을 수집하여 이중 선별된 주옥같은 시들이 담겨 있습니다. 지식의 대융합. 21세기 지식의 흐름은 경계 허물기와 지식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기술이 인문학과 어떻게 만나고 섞여서 어떠한 연구 분야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살펴본 지식 융합의 개론서입니다. 심리학으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이 책은 조선왕실의 이야기를 심리학으로 푼 것입니다.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에서, 그것도 가장 중심에서 역사를 이끌어 간 조선 왕 27명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재조명합니다. 때로는 역사학적으로, 때로는 심리학적으로 조선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있습니다. 한국사 콘서트. 한반도 문명의 새벽부터 고대 왕조의 흥망성쇠, 고려와 조선, 격동의 근대사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흥미로운 테마를 통해 한눈에 조망합니다. 정확한 역사 이해와 역사의 대중화라는 의의 아래 누구나 쉽게 역사의 흐름을 읽고 더 정확한 역사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역사.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한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한데 뭉뚱그려 동시 진행시키면서 저자 특유의 역사적 관점에서 해석과 평가를 시도하는 책입니다.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철학을 써낸 남경태는 역사의 무대 가운데로 들어와 역사 앞에서 지휘봉을 쥐고 인류 문명사라는 오케스트라를 자신만의 컬러로 지휘합니다. 일곱 원로에게 듣는 한국 고고학 60년. 지난 60여년 한국 고고학의 역사를 돌이켜 보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한국고고학의 기획물입니다. 한국 고고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일곱 원로의 고고학 인생을 모아 엮었습니다.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대한민국 평범한 가장으로 400만 원을 가지고 2억을 만든 '다음 카페 경매 스쿨' 운영자 이승호 씨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합니다. 2004년에 출간된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지에 등장하며 화제가 되었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우주지도. 청소년들에게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소개하는 안내서입니다. 별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상호작용하는지, 우주의 다양한 현상들은 왜 일어나는지 등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언제나 최신의 도서를 가장 빠른 시간내에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 가입하시면 신간도서 안내, 베스트셀러 안내 등의 소식을 휴대폰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천 팔백권 이상의 도서와 매주 업데이트되는 신간도서를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주소는 브이 오 아이 씨 이 쩜 엘지 쩜 오알 쩜 케이알 voice.lg.or.kr 입니다. 휴대폰, 피씨, 보이스아이 등을 이용하여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공이. 708. 3707. 또는 708. 3737. 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