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운 날씨 속에서 행사를 취하여 고생하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들 손을 호호 불어가며 몸을 떨어가며 도오아주심에감사를 드립니다. 행사의 결과가 어더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참석하신 분들이 좋왔다라고, 참으로 좋은 체험이었다라고 하신다면 만족하려 합니다. 재가 생각한 어제의 행사는 모든 방송에 내보네어 우리 시각 장애인이 이렇게 철도청 의 도움을 받아 일반비 장애인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하였던점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획이 또 선다면 이번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여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려 합니다. 아무조록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