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 중학교에 다니는 2학년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된 계기는 솔직하게 학교에서 숙제를 냈기 때문이지만, 덕분에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었고 이런 사이트에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글을 남기시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이란건 사고나 병으로 인해서 몸이 조금 불편한 것 뿐인데 그 이유 하나때문에 사회에서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존재로 치부 되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네요.그렇기에 앞으로도 이런 사이트가 좀 더 원활하게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이곳을 통해 자원 봉사에 참 여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뵐지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