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지팡이라는 이홈폐이지 정말 아름답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각가지 행사들을 맏아하고 생각하면 다소 귀찮을수도 있고,안하면그만일수도 있는 일들을맏아하시고,또 형편 상 몸소 나설수 없는분들 은 후원도 하시며 장애인분들 을 도와주시려고 노력 하시는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신분은 학생이지만 제가 할수있는 한계까지 라도돕고싶습니다.여기저기 행사를 다니며 참가할수는없겠지만,주위에있는 장애인친구들을 위해 돕고 힘쓰겠습니다. 사실 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부끄럽습니다. 지금 이라도 도와주고 이해해주도록 노력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