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들게 호소합니다 우리의 안마업권이 올때지 왔다 우리는 이제 설곳이 없다는등 비관적인 자세로 일관하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산업인력공단등에 항의 시위를 하다 결국 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 건물 4층 옥상에서 지난 9월30일 새벽4시20분에 투신한 홍종선(37세)씨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길병원 917호실에 입원치료중에 있으나 심한 대퇴부골절로 침대에서 움직일수 없는 상태여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며 당초 10월7일날 수술을 할려고 했으나 심한 당뇨 증세로인해 현제 수술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건 병원비 문제입니다 자해 행위로 인해 의료보험해택초차 받을수 없는 홍종선씨는 병원치료비를 감당할수 없어 그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전국의 회원동지 여러분! 한명이 열명을 살릴수는 없어도 열명이 한명을 살릴수 있다는 마음과 자세로 여러회원동지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인천안마수련원 제35기 재학생으로서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여러회원동지 여러분들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후원계좌번호 국민은행 259237-04-001508 대한안마사협회 인천지부 이며 전화번호는 032-432-8034입니다 외면하지 마시고 우리의 업권을 수호하기 위해 투신한 홍종선씨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하루속히 완쾌되어 여러회원동지 여러분들앞에 다시설수 있도록 성의를 배풀어주시기를 두손모아 호소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