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위한 아이들의 방학이 무료하고 쓸쓸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방학이 되면 일반가정의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스키장이나 좋은 여행지로 놀러가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지만 미인가(조건부)시설의 아이들은 가까운 놀이공원 조차 가기가 힘들고 긴 시간을 시설에서 TV나 책을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정다우리에서는 미신고(조건부)시설 아이들과 함께 2월 4일(수) 놀이공원 눈썰매장을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부터 밤잠을 설쳤다는 아이들... 지치지도 않는지 큰소리로 웃고 뛰어다니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찬바람으로 발그레해진 두 볼 사이에 생기있고 맑은 아이들의 눈망울과 환한 웃음은 우리 모두가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지속되어질 때 가능한 일입니다. 사단법인 정다우리 T.031)392-3658~9 home page : www.jdwoore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