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비롯하여 집으로 방문 하셔서 알려주시는 점자수업을 듣고 있는 수원의 강태유 학생의 엄마입니다. 막연하기만했던 점자 수업을 이렇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매일 같이 반복하고 반복해도 아이에게 어려울 수 있는 점자 교육인지라 이렇게 오셔서 수업해주시는 시간이 아쉽고 짧게 늦겨지는건 저 뿐만은 아닌듯 하네요. 원하는 모든 아이들이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더 없이 따뜻함으로 대해 주시는 강사님들과 늘 애써주시는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