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비하발언을 하고도 버젖이 권력과 힘으로 장애인들을 제압하려 하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전명옥 회장을 고발합니다!! 2007년 6월 20일(수) 오후 7시에 열린 제8차 부산광역시 장애인수영연맹 상임이사회에서 김영도 상임부회장(대한장애인수영연맹 상임부회장 겸직) 발언 중 ‘장애유형별로 전문가한테 들어서 성격을 다 파악하고 있으며 소아마비 장애인은 거짓말을 잘 한다’라는 발언에 대하여 김영도 상임부회장에게 자문을 해 준 전문가가 누구인지 그 실명과 자문의 내용(장애유형별 성격)을 공개할 것을 정식으로 요청하는 바이며 소아마비 장애인 당사자인 전국 8천의 소아마비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공개사과 할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만약 위 사항이 지켜지지 않을시 청와대를 비롯한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소아마비 장애인들의 억울함과 누명을 벗을 수 있도록 호소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 교수라는 신분을 망각하고 장애인 비하발언의 사실을 숨기려 하고 거짓으로 옹호하는 김영준 동아대 교수와 대한장애인수영연맹 전명옥 회장도 공개사과를 정식으로 요청하는 바입니다. 전국의 장애인 여러분!! 도와 주십시오!! 대한장애인수영연맹의 전명옥 회장이라는 사람은 김영도 상임부회장의 장애인 비하발언을 알고도 모른척하며 조폭수준으로 장애인들을 협박하고 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순진한 장애인들을 이용하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억울하고 분해도 힘이 없어 굴복해야 합니까? 소아마비 장애인은 거짓말쟁이, 그럼 뇌성마비 장애인들은 사기꾼들입니까? 그럼 시각장애인들의 성격은 무엇입니까? 정신지체 부모들은 미친사람들입니까? 유형별로 전문가한테 들어서 다 알고 있다고 합니다. 전명옥 회장이라는 사람은 정신지체부모들은 재수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재수없습니까? 참아야 합니까? 약자의 편에 서서 아무런 댓가 없이 도와 주실수 있습니까? 도와 주십시요!! 대한장애인체육회: 02)3434-4500 대한장애인수영연맹: 02)595-4461 전명옥 회장: 011-359-1945 김영도 상임부회장: 011-880-5257 항의전화 및 인터넷에 이글을 옮겨 주시고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호소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또한 장애인에 관한 그릇된 편견을 가진 자들이 장애인체육계에서 지도자 역할을 할 수 없도록 끝까지 투쟁합시다. 다시 한번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장애인수영연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양 흥 운(인) m.p: 011-886-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