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76년생 미혼 남 경기도 수원 고색동에 살아요... 제가 7월 초에~ 수원 우만동에 시각장애인 연합회 방문해서... 장애인 취업 상담을 했었어요. 담당하신 사회복지사님이 주술기 사회복지사님이셨는뎅... 저에게도 좋은 자리에 회사에 취업을 해 줄 것 알고 오래동안 기달렸어요... 여러버 전화도 했었고요... 그런뎅... 사업체 회사에서 저를 안 받아 주신건지... 사회복지사 주슬기님이 장애인 저에게 취업해 주는 것을 관심이 없는건지... 제가 이젠 화가 나네요... 제가 슬데없이 우만동에 시각장애인 연합회 가서 차비 쓰면서 주슬기 사회복지사님에게 상담을 했냐? 시간 남비 한 것 같네요... 구직자 되ㅡ는 장애인에게 이런 관심을 안 가져 주시고 전화도 없는 주슬기 사회복지사님 아젠 안 만나고 싶네요... 다른 사회복지사님에게 다시 상담을 해서 취업 빨리 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