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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시련 광명지회장 이병기를 고발합니다!
이 름   윤인섭
제 목   사)한시련 광명지회장 이병기를 고발합니다!
홈페이지  
작성일   2007-05-23
조회수   4716
첨부파일     

저는 시각장애 광명시지회 회원 윤인섭 입니다. 광명시 시각장애인 지회장 이병기로부터 너무나도 억울한 일을 당하였기에 글로서 억울함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광명 지회장 이병기는 부도덕하고몇 가지 운영상의 잘못으로 인하여 현재 광명지회 회원 130명의 서명으로 불신임 결의중에 있으며, 안산지청에 사건이 계류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난날을 반성하고 자중하고 회원들에게 용서를 구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도 회원간에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꾸며 본인 윤인섭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사건내역-
지회장 이병기는 본인 윤인섭에게 다른 사람이 회장이 되면 (본인 윤인섭이) 지회 차량 운전 기사로 들어 온다는 터무니 없는 허위 사실을 유도하기에 어디서 누구에게 들었느냐 물었더니 노순옥 회원에게 들었다하여, 지회장 이병기와 본인 윤인섭은 노순옥 회원에게 동행하여 3자 대면한 바, 노순옥 회원으로부터 그런 말을 한 사실이 절대 없다는 말을 듣고 이병기 지회장으로부터 잘못하였다는 사과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병기 지회장이 그때 당시 녹음까지 하였기에 녹음 테이프를 본인(윤인섭)은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윤인섭)은 너무나도 억울하고 황당하여 3자대면(노순옥 회원,이병기 지회장, 본인 윤인섭)시 이병기 지회장이 직접 녹음한 녹음 테이프를 요구하게 되었으나 그 테이프는 지웠다고 하면서 3자대면시 노순옥 회원의 사실이 아니었음을 확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노순옥 회원이 그 말을 했다는 식으로 다른 회원들에게 말하고 있으니, 본인9윤인섭0은 가슴이 터지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기 한이 없습니다.
그 후, 2007년 5월 16일 경기도지부에서 주관하는 제 5회 사랑나누기 행사에 참석하여 지회장 이병기와 동승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지회 차량 속에서 지회장으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품의 손상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차량 속에서 본인(윤인섭)과 사소한 말다툼속에 이병기 지회장이 자기의 성질에 못이겨 난동을 부리고 병을 깨어 고속도로에서 차창을 통하여 깨진 병을 내던지는 등, 차량 시트에 깨진 병에 자기 손이 찢겨져 많은 피로 인하여 차량 시트에 많은 피가 묻게 되고 급기야는 차량 뒤쪽에 앉아있는 본인(윤인섭)에게까지 달려와 가슴을 잡고 흔드는 추태로 본인(윤인섭)의 윗옷이 피범벅에 이르고 여성회원 7명이 동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의옷을 아래까지 내리고 팬티까지 벗느냐는 등으로 행동 하였습니다.
이건 성희롱에 해당되지 않을 수 없으며 도저히 지회장으로서 자질이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상부에서는 이 모든 지회장 이병기의 부도덕함을 처벌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2007년 5월 22일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광명지회 회원 윤인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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