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눈을 다친후 늦게 진단받았다는 이유로 보상도 못받고 99년에 각막이식수술을 했지만 지금까지 최초 수술전이나 수술후나 변화가 없더군여 장애진단을 받기 위해서 진단해보니 장애급수에는 해당이 안대고 생활하는데는 도움이 안대고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고 말만하니 난감하더군여 직장구하기도 힘들고 저같은 경우는 장애인도 아니고 어떻게 돼는겁니까 장애등급이 너무 까다로운건 아닌지.... 생활하는데 도움이 안대면 그게 장애지 꼭 장애기준에 맞아야만 하는 법제도가 화가납니다. 여기도 저기도 해당안되는 사람들은 머라고 해야 하나여? 비정상인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