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다. 그들은 짓궂은 장난을 하며 놀기도 했지만, 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전혀 지루한 줄 몰랐기 때문이다. - 장 자끄 상뻬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중에서 - * 좋은 친구는 늘 좋은 해답을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식과 지혜가 넘치지 않아도 좋습니다.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아무리 오래 같이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정말로 좋은 친구입니다. 인생에서 좋은친구를 얻으면 절반은 행복(성공)하다고 합니다. 느낌이 편하고 말이 없어도 통하는 그런 친구 ...... 아무말하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그런 소중한 친구.... 친구야! 감기 빨랑 나아라! 왠만하면 감기는 전염 시키지마^^ㅍㅎㅎㅎ **날씨가 무지변덕 ...감기 조심하고 소중한 친구에게 전화 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