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둘과 남편,앞을못보시는 시아버님과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수원으로 이사를온지 몇달되지않아,아직 직장생활은 못하고있으나,직장을다녀야하기에 걱정이많아,문의합니다.아버님께서는 도움이 없이는활동을 하실수없는 시각장애라서 하루종일 방에만계십니다. 전에 살던 곳은 바로 집앞이 경로당이라 혼자서 활동을 하실수있었는데,지금은 그것마저 할수가없어서 외로워하시고 갑갑해하시기에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아침저녁으로,경로당에 모시고 다닐수있는분이계시지안을까해서요..가능하시다면 답변부탁드릴께요... 친구분들과 얘기나누시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