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부미용관리사이며, 지금 작은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안마법으로 세상이 시끄러운데요... 저와는 무관한 다른 세상 이야기인듯 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저도 모르게 할머니가 눈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문의 드립니다. 고용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마사지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작은 개인 가게에서도 장애인 고용이 가능한지... 만약 가능하다면 절차가 어찌되는지... 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