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앞에서 참회하는 것보다 나 자신과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공개하는 일이 더 어렵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과 허점, 실수 등을 스스로 공개하고 인정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 다닐 알렉산드로비치 그라닌의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중에서 -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일....정말 힘든일인거 같아요.. 인생은 끊임없는 결단을 요구하지요. 그러나 현명한 결단을 내리기란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선 자신한테 떠떳했을 때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릴 수 있겠죠! *****오늘 월급날인데 삼겹살 이라도 먹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