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파출소가(남양주경찰서 진접지구대) 시각장애인이 민원을 제기하던중 아무리 시시콜콜한 민원이라고 경찰관이 시민에게 그것도 시각장애인의 눈알을 던지고 욕설을 하며 수갑까지 채우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는것을 파출소 소장은 가만히 앉아서 신문이나 보고 있으니 그물이 그물이 아닌가 싶내요 어찌하여 시민의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관공서가 오히려 시민을 헤치는곳으로 되어가는지 한 가여린 시각장애인의 울분을 누가 조사좀해주세요 개인으로서는 워낙 힘이없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