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상을 전공하는 23살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졸업을 하게되어서 졸작을하는대요.. 우연히 지하철을 타고 가다 지하철에서 음악틀고 지나가시는 시각장애인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걸보고 전 이번졸작에 시각장애인에 대해 단편영화를 할여고 하는대요.. 내용은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이 겪는 갈등과 화해라는 내용이구요.. 제가 평소 이쪽에 관심이 없다가 이번기회에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는대 아직 부족한게 많습니다.. 혹시 주의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자녀에 애뜻한 사연을 아시거나.. 시각장애인이 사회에 대한불만이 어떻것이 있는지 좀 아시면 메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