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형나미** >누구냐면여.. >. >. >. >. > >내가 넘넘넘..진짜, 진짜 조아하는 삼천포..백성원 샘님..보고잡아여^^ 땍! 실명을 오데서 남발하노 샘^^거기 협회에 오랜 노처녀 한명 떡버티고 있죠..그 여인네는 알것이오..당시 나도 주임이었는데 푸하하^^이제 고마 맞묵으시게나.. 권주임님 내도 보고 잡아 죽것따.. 사진 보니까 마이 이뿌졌더라.. 옛날에는 나만 못했는데 그치?^^ 권샘님 매일매일이 기똥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