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장애인기능올림픽 서울 개최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오는 2011년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회원국들이 3차에 걸친 서신 투표끝에 경쟁국인 태국을 물리치고 2011년 서울 개최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장애인 직업욕구 촉진과 기능향상 등을 위해 4년마다 개최되는 장애인기능올림픽은 31개국 42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1981년 일본서 첫 대회가 열렸다. 연합뉴스 한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