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의 글중에 아이디가 꼴통으로 등록하신 글 주인공을 저도 알것 같네요. 첫째: 알고 계신 분들이 모두 2002년 1월안에 입사한 직원들이고 둘ㄹ째로 그해 2월에 입사한 직원들을 모르는 것으로 보아 2월 이전에 퇴사한 직원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해 1월에 퇴사한 직원을 보면 1명으로 백성원 선생님으로서 이 글의 주인공은 바로 그 분인것 같네요! 저의 추리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혹 맞다면 연락좀 하세요. 다시 저희 게시판에 들어와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