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름다운가게 분당점' 개설 KT는 31일 'KT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분당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KT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분당점'은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KT 분당지점 1층에 56평 규모로 개설됐으며 3천~4천점의 기증 물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성남 및 분당지역의 소외이웃돕기에 전액 사용된다. 특히 고현정, 에릭 등 8명의 KT 광고모델들도 43점의 기증품을 증정했으며 KT 임직원을 비롯한 그룹 임원들이 약 5천점의 기증품을 내놨다. KT는 2002년 아름다운가게가 처음 문을 열 때부터 매년 분당 본사에서 '아름다운가게 KT 이동점'을 운영, 임직원들에게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운동 실천 마인드를 확산시켜왔다. penpia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