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멋진 홈페이지 운제 만드셨데요^^ 세상에나~ 달라진 모습들에 여러분의 땀들이 많이 배어 있다는것을 알수 있는걸요 다들 안녕들 하신가요, 몸이 멀어졌다고 맘까지 잠시 멀어졌었나 봅니다...그래도 함께 했던 날들을 어찌 잊을수 있으리오.. 용옥국장님 아들? 이번참에 딸도 우찌 안될꺼나^^ 혜경대리님, 올해 꼴꼴꼴인! 화이링 하자구요~~ 권샘님 승진 했구먼! 뒤늦은 추카! 배샘님 드뎌 막내 면했겠구먼^^ 부샘님 또한 훌륭한 제자양성 여전하시고? 안샘님 그 긴다리로 직업재활노선 넘나드시고 계시죠 늘 기쁘게만 자원봉사 하시던 녹음봉사자님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이젠 자주 들어와서 글 남기도록 할게요.. 모두에게 안부전해주세요.. 근데 내가 누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