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는 속이 비었다. 그리고 마디가 있다. 그래서 저렇게 쭉쭉 뻗어나갈 수가 있다. 지금 그 시련은 마디가 생기기 위한 시련이다. 더불어 그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내야 한다. - 성철 스님 - *^^* 아침에 접한 이 글귀가 뭔가 작은 깨달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내야겠습니다. 아니 마음을 비워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