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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이 해주신 한마디..
이 름   드래곤
제 목   성철 스님이 해주신 한마디..
홈페이지  
작성일   2004-03-16
조회수   4355
첨부파일     

 대나무는 속이 비었다.

그리고 마디가 있다.

그래서 저렇게 쭉쭉 뻗어나갈 수가 있다.

지금 그 시련은 마디가 생기기 위한 시련이다.

더불어 그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내야 한다.

                                 -  성철 스님  -

*^^*
아침에 접한 이 글귀가

뭔가 작은 깨달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대나무 속처럼 마음을 비워내야겠습니다.

아니 마음을 비워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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