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가 얼굴을 보았습니다. 아가 얼굴 보니 마음이 새롭네요.... 이렇게 커버린 나의몸이 예전에 저런 자그만 몸집이었나요? 아가가 아프지 말구 예쁘게 사랑받으면서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역시 산모도 아프지 말구 몸조리 잘 하고 출근 잘했으면 합니다.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겠네여. 잘 지내고 아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