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의전당이 2005 사랑의 문화나눔 프로젝트로 “사랑의 문화나들이”를 시작합니다 2005년 경기도 문화의전당이 제안하는 사랑의 문화나눔운동 어려운 이웃과 문화를 나눕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2005년 새로운 문화복지 사업으로 사랑의 문화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문화 나들이>를 시작합니다. <사랑의 문화 나들이>는 경제적,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공연관람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경기도 문화의전당까지의 교통편(경기도 전당과 경기도청 유관기관 버스)을 마련,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기획하는 모든 공연에 10~30% 사랑의 문화나눔좌석을 배정하여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식사, 그리고 세계 유네스코 지정문화재인 수원시 화성일대 관광까지 공간적 제한 속에서 외출 한번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룻동안의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해주는 의미로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입니다. 그간 여러 단체에서 해오던 ‘찾아가는 공연’ 및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도민의 사랑을 받으며 추진했던 ‘모세혈관 문화운동’을 뛰어넘어 ‘공연장으로의 초대’라는 역발상은 새로운 문화복지 사업으로써 사례가 없던 일입니다. 공간제한적인 삶 속에서 제한된일상생활과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소외된 이웃인 장애우와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의 보살핌을 받는 노인, 아이들은 외출 한 번 하기 힘든 상황 속에 놓여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우리와 같은 삶을 살고 싶은 기본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이들에게 공연장으로의 초대 메시지를 보냅니다. 100여명의 외로운 우리 이웃, 사랑의 문화나들이 첫 관객으로 경기도 문화의전당 방문 1월 28일 저녁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2005 신년음악회에는 사랑의 문화나들이의 첫 관객들이 객석을 채우셨습니다. 자혜보호작업장의 장애우11명 창범쉼터에서 보호를 받는 노숙자25분, 서호노인복지회관의 외로운 독거노인40분, 부모에게 구타와 학대를 받는 아이들을 격리 보호하고 있는 경기도 아동학대예방센터의 청소년 29명등 총 5개 단체에서 100여명의 외로운 이웃들이 경기도 문화의전당으로 ‘사랑의 문화나들이’를 했습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이 제공한 버스를 타고 공연장에 도착한 이들은 공연시작 전 준비한 따뜻한 저녁식사를 한 후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들으며 시종일관 설레이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던 이들은 또 다시 초청을 받을 수 없냐며 공연이 끝나감을 아쉬워했습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의 2005 사랑의 문화 나눔 운동 <사랑의 문화나들이> ○ 경기, 서울, 충청, 강원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장애우, 사 회복지시설, 보육시설에 <사랑의 문화나들이>사업을 적 극 안내하고 이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 ○ 대중교통편의 이용이 어려운 단체시설이거나 거동이 어 려운 장애우들을 위해 경기도 문화의전당까지의 교통편 제공,문화의전당 모든기획공연에 초대관람, 식사, 수원시 화성일대 관광코스 -교통편제공: 문화의전당 버스, 경기도청 유관기관 버스, 장애우 특장버스차량 협조 -공연관람: 연중 기획되는 모든 공연에 <사랑의 문화나들 이>초대(전석의 10~30% 사랑의문화나눔석으로 자리배정) -식사: 사랑의 마음까지 전하는 식사 -화성일대관광: 공연관람과 식사 후 2005 경기 방문의해, 세계 유네스코 지정문화재인 수원 “화성”일대 관광 문화의 소비지가 아닌 문화창조의 중심지가 될 경기도 문화의전당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2004년 6월 재단법인 출범이후 “문화창조의 중심, 문화복지의 중심, 경기도 문화의전당”이라는 모토하에 공연장의 본분인 우수기획공연 다수 작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 도 자치단체의 지원을 받는 소임을 다하기 위하여 “모세혈관 문화운동” “경기예술교육 멘토 프로그램” “사랑의 문화회원” “문화바캉스”등으로 문화와 복지, 그리고 교육의 만남을 시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경기교육청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예술교육멘토사업’으로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습니다. 2004년 경기도 문화의전당의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기획 작품인 ‘눈으로 읽은 수능대비 고전명작 연극시리즈’는 2004년 8월, 안톤체홉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 것을 시작으로 10월에는 김유정의 단편소설 3작품을 연극화한 <김유정의 봄봄봄>을 공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교과서나 수능지문에서 읽을 수 있는 세계명작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연극으로 구성하여 기획한 수능대비 연극시리즈는 전국 각 지역의 학교와 경기도 문화예술회관 연합회에서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전국으로 판매되는 경기도 최초의 문화상품이 되었습니다. 수능 대비 고전명작 연극시리즈 <김유정의 봄봄봄>은 2005년에도 40~50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경기도와 서울은 물론 해외교민자녀를 위한 공연도 준비 중 입니다. 2004년 찾아가는 공연한마당, 모세혈관 문화운동 2005년 공연장으로의 초대, 사랑의 문화나들이 지금까지는 서울에 편중된 대형화된 공연장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지방은 그 소비자 역할만 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수준 높은 기획공연제작, 경기도의 아낌없는 예산지원으로 기량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립예술단체의 왕성한 창작활동, 문화예술교육이라는 특색화된 사업의 3박자가 갖추어진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문화창조의 중심지 역할을 다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에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복지 서비스 구현은 도민의 문화공간이라는 사회공익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공연 한마당, “모세혈관 문화운동”은 문화소외지역인 경기도의 농,어촌과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연극, 무용, 음악, 어린이극 등 다양한 장르 10여 작품으로 총 377(2004년 한해 집계)회의 공연을 무료로 선보이며 경기도민에게 문화예술의 향기를 전달했습니다. 일상의 무게에 지치고 외로움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경기도 문화의전당까지의 교통편을 제공, 우수공연관람,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식사, 그리고 수원시의 화성일대 관광까지 잊지못할 하룻 동안의 추억 “사랑의 문화나들이” 사업을 새롭게 펼칩니다. 공연장까지의 버스제공, 신체적, 경제적, 공간제한적인 삶 속에서 강제적 일상생활과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소외된 이웃인 장애우와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의 보살핌을 받는 노인, 아이들에게 에게 공연장으로의 초대 메시지를 보냅니다. 일상의 무게에 지치고 외로움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경기도 문화의전당까지의 교통편을 제공, 우수공연관람,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긴 식사, 그리고 수원시의 화성일대 관광까지 잊지못할 하룻 동안의 추억 “사랑의 문화나들이” 사업을 새롭게 펼칩니다. “사랑의 문화나들이”, 전국으로 문화복지 사업확대 이제 2005년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찾아가는 공연’을 넘어서 ‘공연장으로의 초대’를 안내합니다. 지난 2004년 8월, “문화바캉스”라는 이름으로 중증장애우 46명에게 왕복버스를 제공하여 공연장으로 직접 초대, 인형뮤지컬 <진기한 콘서트>공연 관람, 따뜻한 식사와 궁금하기만 하던 무대뒤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2005년 사랑의 문화나눔운동 “사랑의 문화나들이”이라는 이름으로 그 뜻 깊은 의미를 더욱 확대합니다. 문화예술의 혜택은 소수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누구라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문화복지 사회의 실현을 위해 그 대상을 경기도민으로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고 그간 여러단체에서 해오던 ‘찾아가는 공연’을 넘어서 ‘공연장으로의 초대’를 합니다. 경기도청 유관기관의 버스를 제공하여 공연장까지의 교통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협소한 이동식 무대가 아닌 화려한 공연장 무대에서의 공연관람, 따뜻함이 듬뿍 담긴 식사, 그리고 2005년 경기도 방문의해를 맞아 외국 방문객들의 관광지중 하나인 유네스코 지정문화재 수원화성일대의 관광까지 하룻동안의 신나는 나들이코스를 마련합니다. 2005년, 경기도뿐 아니라 전국으로 사랑 나눔의 의미를 더 크게 전달하려는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공연의 감동과 문화예술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더불어 사는 우리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경제한파가 좀처럼 풀어지지 않아 불우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도 더욱 뜸해지고 있는 요즈음, 단순한 물질적 혜택이 아닌 소외된 불우이웃의 외롭고 상처받은 마음과 문화예술에 접하고 싶은 욕구를 채워줄 경기도 문화의전당의 새로운 문화복지 사업, 2005 사람의 문화나눔 운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마케팅부 www.ggac.or.kr | 031_2303_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