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고요한 수면과 같지 않습니다. 언제인가 어렵고 힘든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마다 처음 사랑하던 순간을 떠올리면 눈에는 눈물이, 가슴에는 생기 가득한 피가 새로이 솟구칩니다. - 박성철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중에서 - 모든 만물은 자기만의 아름다움이 있겠지요? 아무리 하찮은 물건 하나도 긴요하게 쓰일때처럼 모두다 자기만의 색을 가지기에 노력할수 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응...난 어떤 색을 가지고 있낭! 우리 직원들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빨리 생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