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부의 큰행사인 흰지팡이 행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회원이 많앗고 아무런 문제없이 끝난 행사 였습니다. 직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행사를 앞두고 다들 지쳐서 많이들 힘들어 했는데 이렇게 행사가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나니 기분 좋습니다. 직원 여러분? 우리 하나가 됩시다. 그리고 서로를 이해해요. 도한 칭찬해요. 그러면 더 좋은 결과가 잊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느 새 10월도 몇일이 남지 않았네요! 갈가의 가로수에는 가을을 알리듯 은행이 노랗게 물이 들고 산에는 나무들이 자신의 다리에 나뭇잎으로 이불을 하나하나 엎어 가네요! 여러분?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그리고 전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