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정말로~
사회복지사로서 클라이언트의 많은 사연들을
몸으로 느끼면서도 감당하기 벅찬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따뜻한 이웃들이 있기에 세상은 살아볼 만하구나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경제적 침체 및 수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또한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힘들이 모여 조금씩 조금씩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들 또한 아름다워 보입니다.
우리모두 어려울 수록 주위를 둘러 불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불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여러분 우유 마시고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