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도 어김없이 한주가 지났습니다. 3월부터 눈이 한없이 많이 내려 온통 불안으로 휩싸여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늘 일이 터진다음에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떠들곤 하지요. 금주는 한없이 따스한 날일거라 방송에서 떠들지만, 지금으로서는 비가 한바가지(?) 쏟아질것 같아요 ^^ 힘들고 우울한 월요일 내일은 화창하게 웃는날이 될까요? 모두들 웃는 얼굴 하고 출근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