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눈오는 날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노점상 하시는 분들은 한숨을 내쉴지 모릅니다. 눈을 내리지 못하게 할수는 없지만 조금만 내렸으면 하는 소망도 가져봅니다. 내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눈 오는날이 좋은지를 , 싫은지를 말입니다. 늘 그렇듯이 다 같이 잘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걱정도 근심도 없는 세상말입니다. 오늘밤에 사고가 없었으면 합니다. 눈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