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흰지팡이 행사로 인하여 많은 직원여러분들이 상당히 바쁘신 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래 큰행사라 신경이 곤드 슬 수 있는 상황이라 서로들ㄹ 조심히 행동하고 게신줄 압니다. 우리 이럴수록 서로 이해하고 웃어요. 그리고 조금만 이해합시다. 그ㅜ리하면 서로의 존경심과 일의 능율이 올으리라 생각합니다. 시각협회 직원여러분? 힘이 들고 어려워도 우리히해의 폭이 조금만 커진다면 좋은 일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행사를 위하여 우리모두 힘네요. 화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