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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마음
이 름   나는나일뿐
제 목   사람의마음
홈페이지  
작성일   2009-12-25
조회수   5143
첨부파일     

 사람은 본디 선한 동물로 태어난다.
하지만 세상의 이치를 알면 알수록 비열한사람 욕심이 많은사람 본성 그대로 선한사람 가지각색으로 변하면서 여러계층으로 변하나보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내게했던 잘못을 용서해주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가 한 일은 추한줄모르고 남의 실수를 탓하는 사람,  내마음이 이렇게 아팠기때문에 그사람한테는 더한 고통을 줄려고 하는사람.
지금은 말그대로 살기좋은 세상이 아닌가?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면 참으로 암울했고 정말로 저런시절이 있었나 할 정도로 생각조차 하기 싫은 시절이 있었다면 ,비록 정이 매마르긴 했어도 얼마나 살기 편하고 좋은세상인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위주로한 나만 편하고 좋으면이란 생각을 많이 하지만 세상은 나 혼자만이 아닌 여럿이 모여야만 살 수있는 곳이니 만큼 조금만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살다보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어찌됐건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공동체이기에...     덧붙여서 초지일관, 유종의미 얼마나 좋은 말인가 라고 생각 하면서도 아쉽다.      얼마살지는 않았지만 살면서 일어난 일 들을 보면 내가 어떤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는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는가 하면 처음은 잘 하다가도 시간이 지날수록 중심을 잃고 오직 내가 하는 일이 좋은 일이라 생각하는가 하면 잘못인줄 알면서도 내위치가 이정도니 이쯤이야 하면서 망가진다.  옛날에나 높은 사람이 잘못을해도 말못하고 살았지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니다.      나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라는 성경의 한 구절과는 달리 반대로 행하여서는...      처음의 내 꿈과 생각 한 그대로를 실천으로 옮기는게 이치고 도라라고 생각하는데...
사심을 버리고 심사숙고는 아닐지언정 의논과 타협으로 일을 풀어나간다면 좀 더 부드럽고 좋지않을까 라는 저의 생각이며 무언가를 얻었으면 배풀줄도 ,더욱이 수장이라면 남의 아픔을 스다듬고 품을줄도 알아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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