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게요... 출산휴가 들어온지는 2주가 넘었는데 이제 지겨워죽겠네요...^^ 첨엔 노는거 넘 좋았는데 이젠 별루 할 일두 읍구... 3월 1일부터 빗발치는 전화... 어젠 예정일이 지나서 어케할까 하구 병원에 갔다가 아이 심장검사를 하는데 분만대기실서 산모2명이 진통을 하는데... 허걱... 금방 죽을거 같은 비명소리... 국장님두, 봉주네 언니두, 영숙이네 언니두 다 저렇게 낳았을텐뎅... 나두 피해갈 수 없겠죠? 검사받는 한시간이 고통이었답니당.. 여하튼 이번주에는 나오겠죠 모... 이 눔이 끝까지 엄마 속을 썩이는군요.. 다들 눈에 선합니다. 쭌의 엉뚱함에 최대리님과 국장님의 괴로워함.. 배선생의 태윤이 자랑. 철규의 진지함. 기동의 궁시렁... ^^ 다들 그립네요... 여하튼 힘 세게 주구 잘 낳아보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