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니... 울 사무실 궁시렁..궁시렁 총각께서.. 꿈에 쭈대리가 아기를 낳더란다..근데...막판에.. 김모국장을 찾더란다...(날 왜 찾지?) 오늘 2004년 3월 3일에 쭈대리 아덜(?)=(의사가 아들 이라고 했다더라구...) 낳을 듯 싶다...(적중률 아주 낮음...^^) 꿈보다 해몽이 중요하잖아요...그잖아요? 암튼 울 쭈대리...순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울 모두 힘을 모아 주자구요... 자!! 모두!! "쭈~~~우~~ 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