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지역의 의외의 횡단보도 설치에 감사 횡단보도 많으면 장애인과 노인이 살기 편해 지난 9월2일 광화문 한국일보사 옆에서는 경복궁, 청와대방향 삼청동 건너편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설치가 마무리됐다. 그렇게 장애인들이 원하고 민원을 제기를 할때는 안된다고 하더니 서울지방경찰청 관제계에서 스스로 보행자들을 위해서 설치를 한 것이다. 광화문 한국일보사 앞은 차량 통행이 늘 많은 곳으로 지하도만 있고 횡단보도는 없어서 횔체어탄 장애인들은 무단횡단을 하던지 아니면 인사동입구 횡단보도를 이용를 해야 하는 큰 불편이 있었다. 이제는 조계사와 종각 거리는 조금 멀지만 종로구청 교보빌딩 종로1가 방향으로 가는 길이 아주 편리해졌다. 횡단보도가 생기니 그지역 상인들도 설치가 잘되었다고 기뻐했다. 교통이 혼잡한 광화문 지역에도 횡단보도가 설치 됐으니 서울시내 어느곳도 못할 곳이 없다고 생각한다. 장애인들이 그렇게 바라고 소망하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도 설치를 해야 하고 시청옆 조선일보사 앞, 남대문 삼성생명 앞, 남대문 서울역 방향 그리고 용산역 부근 등 아직 할곳이 많다. 서울지방경찰청 관제계에 감사함을 전했고 앞으로도 장애인, 노약자들도 이동이 편리한 걷고싶은 도시를 위해서 횡단보도를 많이 설치할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렸다. 우리 모두가 노력을 해서 위험한 지역에는 육교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그렇지 않은 곳에는 횡단보도를 설치해야 한다. 한 예로 강남에서 양재역 방향의 육교를 철거하니 정말 멋있는 거리가 되었다.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시는 장애인 들 불편한 곳을 찾아서 횡단보도를 설치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종로구청은 새로 만든 횡단보도의 한국일보사 쪽에 턱을 낮추지 않았는데 횔체어 장애인들이 불편하고 사고위험이 많으므로 하루 속히 공사를 해야 한다. 칼럼니스트 박종태 (so0927@cholli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