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는 광명사거리, 내방, 용마산, 중계역 등 7호선 4개역에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총 8회에걸쳐 열리며 복지단체 사랑의 지팡이운동본부와 남성전용 이미용 서비스 업체인 블루클럽이 참여한다. 또한 `메세나앙상블'팀이 참여해 시민들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는 동안 관현악연주도 들려준다. 출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