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공직선거 때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공보물 제출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김희정, 열린우리당 노현송 의원 등 여야 의원 31명은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 방지법 개정안을 마련, 금주중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